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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주소 갖기 운동” 길거리 캠페인 전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7-28 07: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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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전입자 실태조사와 함께 시가지 홍보활동
거제시가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거제 주소 갖기 운동”은 인구 25만 명 조기달성으로 치안력을 강화시켜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삶을 영위하게 하고 행정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거제시청 전직원들이 합심하여 주소 갖기 운동에 팔을 걷어 부치고 있다.

미전입자 실태를 조사하고 면․동사무소 직원과 함께 토론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지혜를 한 곳으로 모으고 있다.
 
시청 실과소 부서장이 소관 업무와 연관되는 기관이나 기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주소 갖기 운동에 대한 취지를 설명하면서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였으며 전실과소 직원들에게는 면․동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담당구역을 지정하여 원룸, 기숙사,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미전입자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있다.

장평동(동장 여영공)은 지난 7월 23일 삼성중공업(주) 입구에서 직원 퇴근시간에 맞춰 시청 직원, 통장, 주민자치위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가지를 순회하면서 자체 제작한 전단지를 배부하는 거제 주소 갖기 가두캠페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옥포1동(동장 유석암)에서도 지난 7월 24일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진숭)와 통장협의회(회장 서계원) 주관으로 50여명이 옥포매립지에서 대우조선해양(주) 퇴근시간에 맞춰 자체 제작한 전단지를 배부하는 전입신고 길거리 캠페인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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