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수종사자 자질 향상 및 대 시민 서비스 개선 기대
시내버스 운수종사자에 대한 특별 교육이 실시된다. 울산시는 지난 27일부터 30일 오후 2시부터 4시40분까지 남구 옥동 가족문화센터 1층 대강당에서 울산시버스운송사업조합 주관으로 시내, 지선,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1,24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내버스 운송질서 확립방안, 고객감동을 위한 승무원의 자세, 울산시 대중교통정책 및 미래비전, 버스안내정보시스템의 이해, 21세기 경쟁력 있는 자기관리 등으로 구성된다.
또 교육에 앞서 옹기문화엑스포 홍보 동영상 상영과 승무원 3사랑 운동 실천 결의문 낭독의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운수종사자의 서비스 마인드 개선을 통한 대 시민 서비스 질 향상과 아울러 운수종사자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현업에 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번 교육은 세계옹기문화엑스포 기간 중 울산을 찾는 손님들에게 친절한 시내버스 종사자로서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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