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등 10개 사회단체에서 80백만원 상품권 사주기에 동참
합천군은 희망근로사업 참여자 인건비중 30%가 지급되는 상품권에 대하여 합천군청 공무원들이 사주기 운동을 전개하여 근로자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다. 합천군의 경우는 농촌지역이라 희망근로 근로자의 대부분이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으로 월 2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매월 소비하기에는 어려움이 예상됐으며, 이에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월 3만원에서 10만원정도 자율적으로 상품권 사주기를 하기로 하여 근로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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