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오후 7시 구운몽 퍼포먼스, 25일 오후 4시 구운몽 퍼레이드
마을 주민과 연극인, 관광객들이 함께 서포 김만중의 소설 구운몽 속의 등장인물이 되어 한마당 퍼포먼스와 퍼레이드를 펼친다.
지난 17일 개막한 제2회 남해섬 공연예술제가 열기를 더해 가고 있는 가운데 남해군 국제 탈공연 예술촌에서 오는 24일 오후 7시 구운몽 퍼포먼스가 화려하게 펼쳐지고, 25일 오후 4시부터는 송정 솔바람해변과 상주 은모래비치, 국제 탈공연 예술촌에서 차례로 구운몽 퍼레이드를 관광객들에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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