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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여성합창단 월드콰이어챔피언십 은상 수상 쾌거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7-21 13: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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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8일부터 경상남도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월드콰이어챔피언십코리아 2009 여성챔버합창제에 창녕군여성합창단원(단장 손은영 36명이 참가하여 은상을 수상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그동안 창녕여성합창단은 열악한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단원들이 합창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한마음 한뜻이 되어 훈련을 하는 등 대회를 착실히 준비했으며 세계무대에서 창녕군을 빛내는 쾌거를 거두었다.

월드콰이어챔피언십 2009 행사는 경상남도와 독일 인터쿨투르 재단에서 주최하여 지난 7월 7일부터 17일까지 세계합창문화의 향수기회 제공과 공연 참가합창단과의 친선교류를 위해 대회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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