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달서구는 오는 6.8(금), 달서 북스타트 시행에 앞서 5.29(화) 10시, 자원활동가 24명을 대상으로 책읽는사회문화재단//북스타트코리아에서 주관하는 달서 북스타트 자원활동가 교육을 실시한다.
제천기적의도서관에서 제천북스타트를 총괄하고 있으며 타시도의 자원활동가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강정아 강사를 모시고 북스타트 이해, 제천북스타트 운영사례, 북스타트 데이 운영 및 자원활동가의 자세와 활동요령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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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는 평생학습도시의 힘찬 도약을 위해 지난 2006년 12월 북스타트코리아에 지정승인을 요청하였으며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최초로 북스타트운영지역으로 지정됐다.
구는 북스타트 운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영유아 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함과 동시에 어릴 때부터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여건 조성으로 평생 책 읽는 성숙한 문화시민을 양성하고 부모와 아이와의 풍요로운 관계형성으로 행복한 가정, 건강한 지역 사회를 건설하고자 한다.
북스타트 운동 확산, 책꾸러미 전달 및 동화구연, 아가와 함께하는 언어활동, 음률, 감각 탐색 활동 등의 후속 프로그램의 운영을 위해서는 자원활동가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유능한 자원의 확보를 위해 지난 4월, 한달 동안 북스타트에 참여할 자원봉사자들의 신청을 받았으며, 동화구연지도자, 가베지도자, 독서지도(치료)사 등 다양한 재능과 자격을 갖춘 24명의 자원활동가가 신청했다.
앞으로 이들 자원활동가들의 눈부신 활약이 기대된다.
달서구는 오는 6월 8일부터 2007년 1월생을 대상으로 북스타트 여는 날을 시작으로 북스타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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