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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담은 교육발전기금 쏟아져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7-21 13: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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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강사 혜광스님 100만원 교육발전기금 기탁
지난 17일 오전 대양면 오산마을회에서 (사)합천군 교육발전위원회를 방문하여 교육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오산마을은 64세대 119명으로 마을주민들의 정성을 모아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
 
이 밖에도, 같은 날 오전 율곡면 낙민1구 수남경로당 준공식 행사에서 심의조 합천군수와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낙민1구 김자원 이장이 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심의조 합천군수에게 전달했다.

지난 20일 오전에는 청강사 혜광스님이 교육발전위원회를 방문하여 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청강사는 대병면 장단리에 위치한 자그마한 사찰로써 100여년전 신라고찰을 복원한 사찰이며, 괴암괴석들이 자연상태로 남아 있는 가운데 용탑의 섬세한 조각미를 자랑한다. 이 기금은 지난 15일날 산사음악회를 열어 교육발전기금 모금 활동으로 모은 것으로, 청강사는 올해 1월에도 100만원을 기탁하여 관내 학생들의 교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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