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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적십자병원 안락하고 편안한 병원으로 탈바꿈
  • 이시덕 기자
  • 등록 2007-05-29 1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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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적십자병원(원장 : 김원기)은 환자 및 내원객들이 병원을 방문시 안락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수 있도록 적십자쉼터를 마련하였다.
 

세련된 디자인과 편의시설을 갖춘 현대적 장소로 실내.실외 두 곳에 공간을 마련, 바깥 전망까지 볼 수있는 탁트인 공간으로 설계하여 답답함을 없애버렸다. 이런한 장점으로 병원은 아플때만 오는 곳이 아닌 이웃집을 방문하듯 누구나 손쉽게 병원을 찾아와서 휴식과 정보를 얻을 수있는 새로운 병원문화를 만들어가고있다.
 

병동에는 환자전용휴게실을 만들어 환자들간 말벗이 될수있는 여건을 마련하여 자칫 외로울 수있는 병원생활을 행복하게 지낼 수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또한 각 병동휴게실에는 책자와 각종 건강정보를 제공할 수있는 도서비치공간을 마련하여 다양한 유인물을 비치하여 건강증진까지 꾀할 수있도록 일석이조의 효과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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