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적십자병원(원장 : 김원기)은 환자 및 내원객들이 병원을 방문시 안락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수 있도록 적십자쉼터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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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디자인과 편의시설을 갖춘 현대적 장소로 실내.실외 두 곳에 공간을 마련, 바깥 전망까지 볼 수있는 탁트인 공간으로 설계하여 답답함을 없애버렸다. 이런한 장점으로 병원은 아플때만 오는 곳이 아닌 이웃집을 방문하듯 누구나 손쉽게 병원을 찾아와서 휴식과 정보를 얻을 수있는 새로운 병원문화를 만들어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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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동에는 환자전용휴게실을 만들어 환자들간 말벗이 될수있는 여건을 마련하여 자칫 외로울 수있는 병원생활을 행복하게 지낼 수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또한 각 병동휴게실에는 책자와 각종 건강정보를 제공할 수있는 도서비치공간을 마련하여 다양한 유인물을 비치하여 건강증진까지 꾀할 수있도록 일석이조의 효과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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