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를 대한민국 환경수도로 만들기 위한 토론회가 지역 환경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8일 오후 3시 창원켄밴션센터(CECO) 603호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창원시 임태현 환경수도과장이 ‘환경수도 창원’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 뒤 5명의 환경전문가들이 각 분야별 지정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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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양정화 녹색도시창원21실천협의회 위원이 ‘자전거 도시 창원’에 대해, 창원대 박경훈 교수가 ‘생태도시 창원조성’에 대해, 전점석 녹색도시창원21실천협의회 위원이 ‘에너지 저소비형 도시’에 대해, 임희자 마창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이 ‘주남저수지 관리방안’에 대해, 경남대 이찬원 교수가 ‘자연형(생태)하천 만들기’에 대해 지정토론자로 나서 질의ㆍ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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