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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여름휴가철 관광업소 관계자 친절교육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7-17 02: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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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주5일근무제 시행과 웰빙문화 확대 등에 따라 늘어나는 관광수요와 여름휴가철에 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 할 것에 대비해 다시찾고 싶은 창녕관광 이미지를 위한 2009 관광객 맞이 친절교육을 지난 16일 오후 부곡하와이 교육문화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와 문화관광해설사 등 관광관련분야 종사자 300여명이 참석해 휴먼서비스아카데미 김순영 강사의 친절 마인드 향상을 위한 교육과 음식업소에 대한 위생교육, 음식점 원산지 표시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김 강사는 손님들이 만족하고 감동하는 친절이 창녕군의 관광자원이고, 여름 장마철에 철저한 위생관리가 더 없이 중요하다며, 관광업소 모두가 친절 마인드 향상으로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함께노력해 줄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관광을 통한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생태 관광지인 우포늪과 국내 최고의 온천인 부곡온천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지 조성과 친환경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개척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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