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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제8회 대한민국안전대상』 신청
  • 유수영 시민기자
  • 등록 2009-07-17 00: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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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동부소방서
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재철)는 지난 7월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수성구 범어2동 소재, 두산건설이 신축중인 두산위브더제니스 아파트에 대해 『제8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을 신청하여 소방방재청외 3개 기관의 현장실사를 받았다.
 
대한민국안전대상은 소방방재청·경향신문이 주최하며, 주관은 한국안전인증원·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다. 2009년도에는 전국 50여개 업체가 신청을 했으며, 대구에서는 유일하게 동부소방서 관내 두산건설이 신청하게 되었다.
 
관련 부처별 안전에 관한 포상은 많이 있으며, 최 상위가 장관상이였지만, 소방방재청외 3개 기관의 최고의 상은 대통령상이다.

이상을 받으면 우리나라 안전에 관한 주관청인 소방방재청에서 인증을 받는 많큼 우리나라의 최고의 안전대상자가 되며, 2009. 9월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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