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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소중함 다시 생각할 때, 이젠 관리대책 세워야
  • 오경숙 기자
  • 등록 2009-07-16 16: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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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지역에 내린 많은 비로 안동호의 현재 저수율이 38.5%로 상승한 가운데 그 동안 운항을 중지했던 안동호의 도선이 7월 16일부터 운행을 재개했다.
 
1년 전 7월 17일 안동댐 수위가 낮아지면서 도선운항이 중지된 것과는 상반된다. 올 초부터 계속된 가뭄으로 초원을 방불케 했던 도산면 서부리도 물이 가득찼다. 이제는 물의 소중함 다시 생각할 때이다.

지하수가 텅 비어 더 이상 관정을 뚫을 때가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 물 부족사태를 겪는 일이 없도록 관리대책이 절실히 필요한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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