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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 주부회원들 청정지역 영주로 몰려오고 있다.
  • 손완섭 기자
  • 등록 2009-07-16 00: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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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도시 주부회원과 함께하는 농.특산물 마케팅투어단...
서울지역 주부 회원들이 우수농․특산물 구매를 위해 마케팅 투어단을 구성하여 청정지역 영주로 몰려오고 있다.
 
송파구 신천동 주부단으로 구성된 회원 45명(대표 김명순)이 7월16일 영주시를 방문 한다.

이번 방문은 사과, 인삼제품, 인견직 등 우수 농특산물을 산지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고, 사과 최첨단시설인 농산물유통센터 견학 및 영주축협직영의 한우 프라자에서 영주 한우를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서울지역의 마케팅 투어단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우수한 영주 농특산물을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 설 방침이다.

또한, 우리지역의 명품인 풍기인삼이 다른 지역 인삼보다 육질이 단단하고, 사포닌 함량이 많은 등 월등히 우수하다는 것을 적극 홍보하여 풍기인삼의 우수한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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