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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사회복지사 협회 출범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7-14 11: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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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남도에서 처음으로 구성, 시민의 삶 질적 향상 기대
밀양시는 지난 13일 오후 5시 삼문동 청소년 수련관에서 사회복지사가 모이면 세상이 즐겁다라는 슬로건 아래 200여명의 사회복지사가 모인가운데 밀양시사회복지사협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 사회복지사 협회는 밀양시의 사회복지 전달체계 정착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취지아래 사회복지에 관한 전문 지식과 기술을 개발․보급하여 사회복지사의 자질향상과 윤리 확립을 이루고 이와 더불어 사회복지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김상업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 밀양의 사회복지 전문인력이 모여서 사회복지사 개개인의 발전은 물론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에도 참여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말했다.

조성철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밀양시 사회복지사들이 밀양시민의 행복 설계자가 되어 더욱 살기 좋고 행복한 밀양을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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