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은 음식점의 “남은 음식 재사용 행위” 금지 홍보를 위해 「ONCE Food」 로고가 부착된 위생 앞치마 750장을 제작하여 지난 11일 「ONCE Food」특화거리(보건복지가족부 선정)인 동인동 찜갈비골목 및 관내 음식점에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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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Food」란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운동의 새로운 이름으로 Once, Nice, Clean, Enjoy, Food의 줄임말로 딱, 한번 사용한 음식은 맛도 좋고 깨끗하며 누구나 즐기길 원한다는 뜻의 친환경, 친인간, 친건강을 위한 대국민 운동이다.
한편, 중구청은 이번 달 4일부터 남은 음식 재사용 위반 업소 행정처분 시행으로 상설지도점검반을 편성하여 연말까지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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