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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의 재주꾼 강양수씨가 이번 노래자랑에도 직접 사회를 보시지 돈을 들여 개그맨을 왜 불렀는지...
사진 좋다.
작년엔 무대에 전광판이 있어 좋았는데 올해는 무대가 작년보다 더 크진것 같은데 전광판이 없어 멀리 떨어져 보는 사람들은 출연가수 및 열창하는 참가자들의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참고해서 내년에는 좀더 신경을 써 주십시오. - 동구주민 -
어제 저도 구경을 갔었는데 재미는 있었지만 비때문에 곤욕 스러웠습니다. 그저께도 비기 안왔고 오늘도 비가 아직 안오는데 하필 행사 당일 비가 그렇게 많이 와서 혼이 났는데 날짜를 좀 잡 잡으시지... 아무튼 비는 맡았지만 재미는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사 내용도 좋고 사진을 많이 찍어 보기가 좋네요 멀리 자리를 잡고 있어서 동촌자율방범대원분들 고생 하셨는데 얼굴을 볼 수 없어 안타까웠는데 여기에 사진으로 나와 있어니 무척이나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