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집중호우로 많은 재산 및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가운데, 청도 신천지 사통 입구쪽에 비닐 및 오염물질로 수문조작이 되지 않아 추가 강우 시에 저수지 붕괴 우려가 있어, 경산소방서 119구조대가 출동, 수심 4m 깊이에 있는 오염물질을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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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에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대형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고 재난발생 시 신속한 긴급구조 대응활동을 위한 풍수해대비 소방안전종합대책을 지난 6월부터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