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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강 급류에 떠내려가는 시민 2명 구조
  • 유수영 시민기자
  • 등록 2009-07-10 15: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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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소 훈련을 꾸준히 실시한 결과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책임과 의무 다 했다 평가 돼-.
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재철)는 지난 9일 오후 7시 37분경 동구 용계동, 동서강변타운 앞 금호강 수중보에서, 동구 방촌동에 살고 있는 최모씨(남 47세)외 1명이 물놀이용 고무보트를 타고 놀다 보트가 뒤집혀 갑자기 불어난 물에 고립되어 119에 구조를 요청 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동부소방서 119구조대원들은 현장에 도착 최씨외 1명이 수중보 중앙에서 고무보트가 뒤집혀 보트에 매달려 있는 것을 발견하고 금호강 시민수상 구조대원 2명과 함께 합동작전으로 무사히 인명을 구출하여 무사히 귀가 조치 시켰다.

한편 동부소방서 119구조대와 금호강 시민수상구조대원들이 여름철 물놀이 사고가 빈번히 일어 날 것으로 예상하고 평소 이에 따른 훈련을 꾸준히 실시한 결과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있어 책임과 의무를 다 했다고 평가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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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2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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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3 14:18:46

    아무리 봐도 사고 위치와 현장 사진이 다른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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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1 17:21:18

    평소에 열심히 훈련한 득이겠죠! 계속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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