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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직교중앙경로당 준공식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7-10 15: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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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르신들 현대식 경로당에서 노후를 즐겁게 보내세요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창녕읍 직교마을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직교 중앙경로당이 7월 10일 오전 준공식을 갖고 노인들의 복지증진과 편안한 보금자리로 자리잡게 되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충식 창녕군수, 성이경 군의장, 기관,단체장과 이장, 새마을지도자, 지역주민 등 100 여명이 참석했다.

창녕읍 직교리 7-13번지 138㎡의 부지에 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건립된 직교중앙경로당은 연면적 59.75㎡의 1층 스라브 건물로 3월에 착공하여 5월12일 완공되었다.

한편, 직교중앙경로당은 지난 2002년도 창녕천정비사업 시행시 철거됨으로써 마을 어르신들은 임시 거처로 현위치의 개인노후주택을 매입하여 일부 수선하여 불편하게 사용하다가 금번 창녕군의 지원으로 현대식 경로당을 건립하게 되었다.

군 관계자는 경로당 준공을 계기로 어르들에게 안락한 시설로 삶의질 향상과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심신을 단련하는 생활공간이 되는한편, 주민들과 함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유용한 복지시설로 널리 활용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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