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있는 동거부부를 위한 합동결혼식이 지난 5. 26일 오후 2시 경남 밀양시 하남읍 동명고등학교 해오름관에서 7쌍의 동거부부와 엄용수 밀양시장을 비롯한 500여명의 내빈 및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합동결혼식을 통하여 건전한 가족관을 확립하고 더불어 사는 밝은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JCI - Korea 신밀양(회장 백종규)에서 해마다 지역봉사사업으로서 펼쳐오고 있으며 올해로서 18회째 행사를 가져오고 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