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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간판시범거리 2구간 이어간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7-09 15: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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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푸른쉼터~북성사거리 0.35㎞ 2구간 조성시작
밀양시는 지난 2월부터 추진해온 간판시범거리 조성사업의 1구간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2구간 사업을 진한다고 밝혔다.
 
청소년푸른쉼터에서 북성사거리간 0.35㎞를 사업비 4억원을 들여 돌출및 가로형 간판 165개소를 교체한다.

지난 5월에 마무리된 간판시범거리 1구간 조성 완료로 한결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에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도시 환경을 제공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범거리로 조성중인 지역은 영남루와 밀양 재래시장이 위치해 있으며 또한 밀양관아복원 사업이 추진중에 있어 시민들에게 보다 더 나은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추진중인 2구간 간판시범거리 조성사업은 오는 9월을 준공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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