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창녕 곰돌이 등 26두 출전 용호상박 빅게임 온천과 함께 2009 일요 상설 창녕 소싸움 즐겨보세요
창녕군(군수)이 부곡온천활성화와 농축산품 홍보를 위해 전국 최고의 78℃ 수온을 자랑하는 부곡온천장 내 상설소싸움장에서 매월 둘째주 일요일마다 민속 소싸움 경기를 벌이며, 가족과 함께 온천도 즐기고 무료로 민속 소싸움을 흥미 진진하게 관람할수 있는 볼거리가 제공된다.
▲ 지난해 10월 개최된 제7회 전국 민속소싸움대회 광경 창녕군은 매년 10월 부곡온천제와 함께 1년에 한번 열리던 전국민속 소싸움대회를 상설경기로 전환하기 위하여 도비 1억, 군비 1억 등 총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전천후 관람을 위한 관람석의 비가림 시설을 완공하는 등 새 단장과 함께 상설경기를 치룰 기반을 조성하였고,
이번 주말 12일 13시에 상설경기장 개장식과 함께 일요 상설 경기가 벌어지고 소싸움은 매월 둘째주 일요일마다 개최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특히 오는 일요일 상설 소싸움경기는 오픈경기 기념으로 송아지, TV, 농특산품 등 다양한 경품으로 관광객과 관람객을 더욱 즐겁게 할 예정이다.
한편 창녕군이 주최하고 창녕군 투우협회(회장 박해정)가 주관하는 이번 『2009 일요 상설 소싸움경기』는 갑, 을, 병종의 각 체급의 26마리의 싸움소가 출전하며, 볼거리 차원의 민속대회를 상품화하는 기반을 조성하여 인근 우포늪과 부곡온천을 연계하여 관광상품화 하여 하절기 침체된 부곡온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