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보호관찰소 밀양지소는 지난 1일 밀양시 삼문동 415-1에 창원보호관찰소 밀양지소를 개원하여 보호관찰등 업무를 개시했다.
지난 1일에 개원한 밀양시 삼문동 415-1 (구)제일예식장 건물 4층에 개원한 창원보호관찰소 밀양지소 모습 밀양시, 창녕군을 관할하는 밀양지소의 개청으로 보호관찰 대상자와 민원인의 접근성,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고 지역 범죄예방위원과 유관기관과의 원활한 업무협의를 통해 지역소외계층과 불우 대상자 발굴및 지원에 활기를 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보호관찰대상자의 개별적 처우와 성폭력사범등 재범고위험군에 대한 현장감독 기능 강화로 재범방지에 기여하고 더불어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봉사명령 프로그램 개발과 집행을 통해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정민 소장은 이번 밀양지소 개청으로 대상자에 대한 밀착지도와 내실있는 사회봉사집행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