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구 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소외계층이 많은 안심1동을 건강하고 행복한마을 가꾸기 시범동으로 선정 건강생활실천사업의 집중관리를 통해 마을 전주민의 생활양식 변화 및 건강한 삶터를 조성하고 이를 토대로 점차적으로 확산 시켜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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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4일 동구청장을 비롯한 지역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범마을 현판식을 가지고 안심1동 통장(26명) 전원 참석 앞장서서 행복한 마을을 만들겠다는 결의 선서식을 가졌다.
건강하고 행복한마을 가꾸기을 위해 매주 수요일 동사무소에서 건강상담 및 이동금연클리닉, 건강걷기 교실, 고혈압․당뇨교실, 정신상담, 한방이동체험관등건강 상담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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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에는 카톨릭 대학교 예방의약교실 박순우 교수를 참여한 가운데 "통 반장(50명)에게 금연지도자교육 통해 금연홍보도우미로 활동토록하고, 향후 지역 내 금연자 5명을 선정 금연 전문 인력으로 양성 담배연기 없는 마을로 가꾸어 갈 계획이라" 고 동구 보건소 관계자는 밝혔다.
또한 건강운동지도자 교육을 실시 도우미로 활용주민의 규칙적인 운동습관 및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 시킬 수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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