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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소방서, 국지성 호우에 따른 긴급대응조치
  • 김현중 시민기자
  • 등록 2009-07-05 01: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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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장지하실, 1층 사무실 등 물철철!!
달서소방서(서장 정병웅)는 4일 18시경 내린 국지성호우로 인해 달서구내 공장, 사무실, 지하실등 23개소 등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차량 31대, 인원 71명을 지원하여 단시간내 펌프차량, 물탱크차량, 동력소방펌프 및 수중모터를 이용하여 신속하게 배수지원작업을 실시했다.
 
달서소방서 관계자는 "지구의 온난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가 자주 내릴것을 대비해 동력소방펌프 12대, 수중모터 12대를 각 119안전센터별로 배치하여 침수로 인한 피해 최소화에 최선에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장마기간이 오기전에 옥상, 주변 하수구등에 배수구를 반드시 확인하여 이번 같은 국지성호우에 대비해야 하며, 전기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전기차단스위치를 내려 확인하도록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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