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소방서(서장 정병웅)는 4일 18시경 내린 국지성호우로 인해 달서구내 공장, 사무실, 지하실등 23개소 등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차량 31대, 인원 71명을 지원하여 단시간내 펌프차량, 물탱크차량, 동력소방펌프 및 수중모터를 이용하여 신속하게 배수지원작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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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소방서 관계자는 "지구의 온난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가 자주 내릴것을 대비해 동력소방펌프 12대, 수중모터 12대를 각 119안전센터별로 배치하여 침수로 인한 피해 최소화에 최선에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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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장마기간이 오기전에 옥상, 주변 하수구등에 배수구를 반드시 확인하여 이번 같은 국지성호우에 대비해야 하며, 전기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전기차단스위치를 내려 확인하도록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