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을 위한 자연체험학습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김용하)에서는 휴원되는 매주 월요일(휴원일)을 포함한 개원일에 기초수급대상 어린이, 장애인, 보호관찰 대상 청소년, 다문화가정, 탈북자 가족 어린이(새터민) 등을 대상으로 “행복충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립수목원은 우리나라 자연체험학습의 대표 기관으로 연 평균 1만5천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산림환경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 중 외출이 어려워 숲을 자주 접하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자연의 신비로움을 체험하게 하고자 “행복충전” 프로그램을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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