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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경쟁방지업무 우수기관 선정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7-01 01: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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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대전종합청사에서 시상식
울산시가 위조상품 유통근절로 공정한 상거래 질서확립과 지식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특허청이 실시한 2008년도 국정시책 합동평가 공정거래 질서 확립 부문에 대한 평가 결과 2009 부정경쟁방지업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허청장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중구 지역경제과 김선희씨가 부정경쟁방지업무에 탁월한 공적을 올린 공무원으로 특허청장 표창을 수상한다.

울산시는 지난해 위조상품 추방을 위해 캠페인 12회, 홍보물 배부 16회, 교육 26회 등의 홍보활동과 단속을 병행 실시해 114개소를 시정권고 조치하는 등 공정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

부정경쟁방지업무는 국가위임사무로 지방자치단체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일선 현장에서 위조상품의 위법성 등을 계도하고 위조상품 유통을 차단하는 등 지식재산권 보호 업무이다.

한편 2009년도 상반기 부정경쟁방지업무 유공자 표창 수여식은 지난 30일 오전 11시 정부대전종합청사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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