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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주촌면 주민자치센터
  • 정대협 기자
  • 등록 2007-05-25 10: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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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 신문활용교육 호응 좋아 -
경남 김해시 주촌면 주민자치센터에서는 교양강좌 수강이 어려운 관내 초등학생들을 위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교양강좌를 운영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주민들의 여가시간 활용 및 평생학습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의 교양강좌를 운영하고 있지만 시간 및 거리면에서 강좌수강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있는 아동들을 위해 NIE(신문활용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하여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교양강좌를 실시하고 있다.

NIE(신문활용교육) 프로그램은 교육에 신문을 활용하는 살아있는 교육으로 농촌지역 아동들에게는 아직은 수강이 낯설은 프로그램이다.

주촌면 관내에는 2개의 초등학교중에서 먼저, 3월부터 주촌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화, 목요일 아침시간을 활용하여 3~6학년에게 이 강좌를 실시한 결과 호응이 좋아 5월부터는 주동초등학교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도시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교육환경이 열악한 농촌지역 아동들에게 NIE강좌는 신문을 통한 살아있는 정보획득의 기회로 언어능력 향상 및 독서훈련, 간접체험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쓰기 훈련에 따른 생각의 힘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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