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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동훈)은 5월 25일 오전 11시 한림면 시산리(이장 김성태)마을과 1촌 1사운동 자매결연을 맺어 농촌과 도시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자매결연으로 농번기철 일손 지원,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 주말농장 등을 실시할 계획이며 시산리마을은 공단 직원들에게 농촌문화를 체험케하고 유기농 우수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최동훈 이사장은 한미“FTA 협상타결 이후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는 농촌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농․특산물의 홍보와 직거래로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도시민의 주말농장 등 다양한 농촌문화 체험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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