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재철)는 6월 25일 오후 3시부터 동부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예방안전과장 주제로 폭염에 대비한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 폭염 대비 긴급회의 중
지난해 보다 폭염특보 및 주의보가 11일 빠르게 발표됨에 따라 관내 축사 · 양계장 · 고지대 식수지원 등 서민생활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다시 한번 점검 하였으며, 지난해 동부소방서 관내 폭염으로 인한 소방 활동 실적은 축사2건(6,000톤) 도로 옆 화단 살수지원 15건(45,000톤) 식수지원 4건(12,000톤) 등 총21건(63,000톤)의 실적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