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소방서(서장 정병웅)는 지난 6월 25일 10시 삼립식품(달서구 갈산동 소재)에서 소방공무원 40명, 자위소방대 50여명이 힘을 합쳐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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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공장동 2층 모터가열에 의한 기계실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음을 가정하고, 자위소방대원들의 초기대응, 상황전파, 대피유도 등 현실감있게 훈련이 진행되었다.
특히 화재 및 지진 등 재난시 직원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장소까지 피난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데 역점을 두고 훈련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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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를 마시고 호흡이 곤란한 직원들에게 소화기사용법, 옥내소화전 사용방법,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 생활에서 필요한 응급처치교육을 받았다.
달서소방서 관계자는 “정기적인 소방훈련을 실시함으로서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여, 화재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