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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강 둔치 시설물 불편신고 일원화
  • 정대협 기자
  • 등록 2007-05-23 21: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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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쾌적한 밀양강 둔치는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각종 체육시설과 야외조각공원, 조깅코스 등 잘 정비된 녹지공간과 더불어 시민의 휴식처로 각광을 받는 곳이다.

수중보의 호수로 둘러싸인 삼문동을 비롯한 내이동, 가곡동 둔치는 그 길이가 8Km가 넘고 각종 시설물은 7개부서 관리로 시설의 고장과 불편신고에 혼란과 불편이 빈번 하였다.
 
밀양시는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체육시설사업소를 불편신고 접수처로 일원화 하여 주1회 이상 정기적인 점검을 5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안내입간판을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목재형태로 9개소에 설치하여 밀양강 둔치 내 시설물 관리와 시민의 편의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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