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소방서는 지난 23일 오전 10시 대구지방경찰청을 방문하여 기동대 전,의경 10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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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에서는 지난 3월에 심폐소생술(CPR)로 심정지환자를 살려낸 지산119안전센터 박정국, 안현우 소방대원이 교관으로 나서, 성인 및 영, 유아 심폐소생술과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법인 하임리히법의 이론교육 및 심폐소생술 교육용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교육을 실시하였다.
수성소방서 한 관계자는 “심정지환자는 4분안에 심폐소생술을 하여야 환자를 살릴 수 있어 구급대가 오기 전까지 주위사람의 응급처치가 매우 중요하다” 며 “관공서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도 다양한 안전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