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풍수해대비 긴급구조 안전팀 회의 모습 대구중부소방서(서장 황정성)는 집중호우, 장마, 태풍 등 본격적인 자연재난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관내 풍수해에 대비한 적극적인 예방활동과 신속한 구조 활동을 통하여 각종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2009 풍수해대비 긴급구조 안전팀』을 가동했다.
이는 2007년 9월의 태풍 ‘나리’ 와 2008년 8월의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거울삼아 체계적인 풍수해대비 긴급구조 종합대책을 확립해, 지역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중부소방서는 동력펌프와 수중펌프 및 양수기 등 풍수해를 대비한 자체 보유 장비의 정상작동여부를 꼼꼼히 점검하는 한편, 기상특보 단계별 비상 근무팀을 편성해 긴급 구조 복구 지원 활동에 나서는 등 재난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