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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줄이기 소등행사 실시
  • 이정영 기자
  • 등록 2009-06-22 09: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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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거운 지구, 30분 쉼표라는 행사명으로
대구 동구청은 에너지 수요가 높아지는 시점인 6월에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홍보하기 위하여 온실가스 진단 주간으로 설정하고, 온실가스 줄이기 운동에 자발적 동참의지를 높이고자 이와 관련된 소등행사를 실시했다.

지난 20일 저녁 뜨거운 지구, 30분 쉼표라는 이름으로 실시되는 이 행사는 동구청과 신천가람타운 1천300세대를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대상으로 선정해 실시했으며, 공동주택은 가급적 대상건물 내 전등을 대상으로 소등하고 공공기관은 비상전등을 제외한 모든 전원을 소등함을 원칙으로 실시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추후 환경부에서 멀티 탭을 지급하는 등 인센티브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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