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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 전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6-19 11: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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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산청군협의회가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치기사업을 전개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산청군협의회는 지난 8일과 9일 산청읍 김정순씨와 삼장면 김춘자씨 2가구에 대해 지붕개량 사업을 실시했으며 7월 말까지 총 7세대를 선정해 노후 보일러 교체와 화장실 개조사업을 전개하는 등 이웃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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