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는 지난 3월 21일 깨끗한 환경도시, 기업하기좋은도시를 만들기 위해 수립한 환경(폐기물)관리 멘토링 계획을 310개업소에 참여 의사를 물어 최종적으로 환경이 열악한 재활용25개 업체(멘티)와 환경기술과 경험이 풍부한 우수기업 8개 업체(멘토), 환경오염방지시설업 5개 업체가 참여하는 가운데 2007. 5. 23 김해시청 소회의실에서 협약을 체결한다.
김종간 시장은 협약 체결 인사말에서 멘토기업체는 풍부한 환경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면서 서로 상생한다는 기업정신으로 더욱 내실있는 메토링이 될 수 있도록 활동해 달라는 당부와 성과를 지켜보면서 다른 분야에서도 멘토링 제도를 활성화 하는 방법을 찾아서 서로 힘을 합쳐 함께 이루어 가는 상생의 길이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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