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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주소 사용 홍보 강화한다
  • 이정영 기자
  • 등록 2009-06-17 01: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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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2012년부터 새주소명 전면 사용됨에 따라
오는 2012년부터 기존의 지번주소 대신 도로명주소가 법적주소로 전면 사용됨에 따라 대구 동구청은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사용분위기 유도와 올바른 사용법을 알리기 위해 연중 지속적으로 구청 주관 각종 행사와 캠페인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매월 개최하는 좋은 영화퍼레이드에서 막간을 이용한 도로명주소 홍보영상물을 상영하고 6월 16일 아침에 새마을오거리 일원에서 길거리 홍보를 실시했으며 오는 23일까지 실시되는 민방위교육대상자 교육에서도 기수별로 홍보전단지 배부하고 홍보영상물 상영을 실시하는 등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도로명으로 된 새주소 찾기는 인터넷에서 www.juso.go.kr를 이용하면 전국의 주소를 검색할 수 있으며, 도로명주소 표기방법은 구청의 경우 기존의 대구 동구 신암동 36-1번지에서 대구 동구 아양로 373로 새로이 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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