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어) -- 최고의 애니메이션에는 최고의 국민 배우가 함께 한다! 올 여름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디즈니/픽사의 최신작 <업 Up>에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한국 최고의 국민 배우 이순재씨가 생애 최초로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한다.
국내 활동중인 배우중에서 최고참 연기자인 이순재씨가 <업>에서 목소리 더빙을 맡게 된 역할은 <업>의 히어로 칼 프레드릭슨이다. 칼은 겉으로 보기에 까칠하고 심술궂은데다 남의 말에는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는 전형적인 외골수 노인이지만, 정작 그의 속을 들여다보면 한없이 깊은 속정으로 가득 차 있다. 배우 이순재씨가 칼 역할로 전격 낙점된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