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소방서(서장 김용재)에서는 지난 11일 관내 홀로노인 김을선(논공읍 위천리)할머니를 포함한 다섯분을 찾아뵙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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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국가적인 경제위기 속에 자칫 소외받기 쉬운 우리의 이웃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홀로 생활하시는 독거노인과 영세민 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을 담은 소화기를 전달하고 화재시 자체경보를 발하는 단독경보형 화재감지기를 설치했으며, 전기·가스등 생활상의 위험요소에 대한 주택무료소방안전점검을했다.
또한 119구급대원이 혈압 및 혈당체크등 기초 건강진단 및 상담도 병행 실시하고 경미한 진료등에 필요한 기자재 및 기초의약품도 함께 제공하여 작지만 큰 사랑을 함께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