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 영덕을 이끌어 나갈 인재육성을 위해 교육발전 기금 조성을...
영덕풍력발전주식회사(대표 김길원)는 지난 11일 재단법인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에 교육발전 기탁금 5백만원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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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4월 영덕읍 창포리에 준공된 영덕풍력발전단지는 연간 96,680MWh의 전력을 생산하는 신재생에너지의 메카이자 영덕군의 대표적 관광지로 사랑받고 있으며, 2007년 (재)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의 장학기금 조성 시에도 5백만원의 기탁금을 쾌척하여 지역에 귀감이 되었다.
지난 2007년 1월 설립된 재단법인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는 미래 영덕을 이끌어 나갈 인재육성을 위해 교육발전 기금 조성을 위한 자발적 기탁금을 접수하였는데 군민과 출향인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2007년 1,566,620,562원(1,637명), 2008년 7,776,320원(4명), 2009년 현재 23,840,670원(5명)으로 총 기탁자수 1,646명(개인1천74명, 단체572명) 1,598,237,552원의 기탁금이 매년 본 법인에 접수되었다.
현재 (재)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에는 군 출연금 15억원을 포함해 31억원의 장학기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그 이자수입으로 장학사업과 학교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07년에는 3천2백만원의 장학금(중고등학생 78명), 6백만원의 고교지원금을, 2008년에는 4천4백만원의 장학금(고교생 67명), 3천2백만원의 학교지원금(지역고교, 축산항초)을 지급하였다.
올해 3월 대학입학생 및 고교신입생 15명에 4천4백만원의 장학금, 지역고교에 9백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였으며 하반기에는 고교재학생 70명에 3천5백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열악한 교육환경을 가진 관내 고교생에게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올해 군비 2억원을 출연하여 서울의 유명강사를 초청해 주말(방과후)학습을 영덕고등학교에서 본인희망 지역인문고교생 9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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