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공무원노조 창녕군지부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흘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6-12 11:34:16
기사수정
  • 양파수확 운영위원 및 대의원 40여명참석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창녕군지부는 영농기를 맞이하여 지난 11일 창녕군 계성면 광계리 김내홍씨 양파수확에 운영위원 및 대의원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 일손돕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일손돕기는 농촌의 고령화로 바쁜 영농철에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절적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석상훈 지부장은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계속되는 경기침체, FTA등으로 농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에서 이렇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참 뿌듯하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작주 김씨는 농사일이 늦어 노심초사 하던중 창녕군 공무원노조에서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주어 큰짐을 덜었다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공무원노조 창녕군지부는 어려운 군민돕기사업, 농촌일손돕기 사업, 소외계층 지원사업 등 항상 어려운 군민과 소외계층을 위한 노동운동의 기본에 충실한 공무원 노조가 될 것임을 밝혔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