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한강사업본부에서는 한강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조성하기 위한 한강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콘크리트 호안블록을 자생 초화류 등이 만발하는 녹색공간으로 바꾸는 한강 인공호안 녹화사업을 마무리하였다고 발표했다.
한강사업본부는 수변 경관을 크게 저해하고 있는 회색콘크리트 호안블록을 자연친화적인 공원으로 변신시키기 위해 수리 전문가 및 식물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2006.11월 ~ 2007.10월까지 약1년간 20개 공법으로 1㎞구간에 다양한 녹화방법을 시범적으로 실시하여 면밀히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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