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벌이가정 보육 사각 시간, 오후 4시~8시 사이 이용율 높아
밀양시가 지난달 3월부터 추진해온 아이돌보미서비스가 또다른 보육 복지 서비스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아이돌보미사업을 추진하는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 담당자의 5월 집계한 아이돌보미서비스 실적에 따르면 5월현재까지 44가정이 373건의 서비스를 이용했다.
서비스를 이용한 가정중 비취업주부 일반가정이 150건으로 가장 많았고 한부모 가정은 119건, 맞벌이가정은 89건으로 나타났다. 이용시간은 4~8시간 이용이 146건으로 가장 많았고 3시간은 90건 2시간은 79건 8시간 이상은 58건으로 부모들이 자리를 비우는 틈새시간에 아이돌보미를 많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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