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팔각회 창녕청녕팔각회(회장 류호문)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6월 5일 오후 1시 창녕읍 만옥정공원 광장에서 김충식 창녕군수를 비롯한 각계기관단체장, 국가유공자,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팔각회 문화경연대회 및 나라사랑 평화통일 기원 행진 대회를 개최했다.
제5회 팔각회 나라사랑 평화통일 기원 행진 행사
이날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후손들이 애국하는 마음을 되새기고자 개최되고 있으며, 매년 참가인원이 증가추세에 있어 군의 대표적인 호국・보훈의 달 문화행사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제5회 창녕팔각회 문화경연대회
김충식 군수는 인사 말을 통해 “문화경연대회가 우리 고장의 청소년들이 새로운 꿈과 원대한 포부를 가꾸어 나가는 계기가 되고, 해를 거듭할수록 다채롭게 이어져 더 많은 군민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끊임없이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