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산소방서, 올해만 386t 급수지원에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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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청도지역이 작년부터 장기화되고 있는 가뭄으로 심각한 식수난을 겪고 있다.
오늘 경산소방서는 남천면 신방리 80가구가 간이상수도 수원 고갈로 식수 및 생활용수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어 급수지원에 나섰으며,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올해 들어 6. 3현재까지 386t의 식수 및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청도지역의 경우 물부족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