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의 대표축제를 위한 탈춤공연장, 안동문화예술회관 등...
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하는 2009 공공디자인 조성 시범사업에 「안동인도교에 새 생명을」과 「탈춤공원 주변 공공디자인조성사업」을 제안하여 공공디자인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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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29개 사업을 응모,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 선정지역의 적정성, 사업영향의 파급도 등에 대해 1차 서면심사, 2차 현지심사 등을 거쳐 4개 지역(안동시, 익산시, 양평군, 부산진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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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정된 도시디자인사업이 완성되면 1934년에 준공돼 75년간 안동의 역사와 애환을 담고 있는 안동인도교는 친환경 조명과 역사와 문화가 녹아난 다양한 조형물이 함께하는 녹색․디자인 공간으로 탈바꿈, 시민들과 관광객이 휴식과 문화의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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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탈춤공원 주변 공공디자인조성사업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대표하고 대한민국의 대표축제를 위한 탈춤공연장, 안동문화예술회관 등 다양한 유교문화행사가 개최되는 유교문화중심지, 경북북부지역의 문화행사장으로서 문화체육단지는 인근의 낙동강변 레저 스포츠시설 및 체육시설과 연계된 최상의 전통문화 공간으로 변모될 것이며, 사업 선정에 따른 공공디자인 조성사업에 2009년 실시설계비 2억원, 2010~ 2011년까지 시공비 25억원이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