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문경소방서, 중부고속도로 차량화재 발생
  • 손호동 기자
  • 등록 2009-06-02 15:14:42
기사수정
  • 여주방향으로 주행중 펑 소리가 들려 차를 세워보니 뒤바퀴에서 불길이 솟아...
2일 아침 09시 15분경 문경시 유곡동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방향 171km 지점에서 여주방향으로 달리던 25t 화물차에서 갑자기 화재가 발생하였다.
 
이에 신고를 받고 소방차 11대, 22명이 신속히 출동하여 소방서 추산 12,375천원의 피해를 내고 25분만에 꺼졌다.

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운전자 주00(남,62년생)이 여주방향으로 주행중 “ 펑 ”하는 소리가 들려 차를 세워보니 뒤바퀴에서 불길이 솟아 119에 신고한 것으로 소실 부분이 차량 뒤바퀴와 그 주변으로 한정된 점으로 보아 차량바퀴 라이닝 과열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경찰에서 조사중이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