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방향으로 주행중 펑 소리가 들려 차를 세워보니 뒤바퀴에서 불길이 솟아...
2일 아침 09시 15분경 문경시 유곡동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방향 171km 지점에서 여주방향으로 달리던 25t 화물차에서 갑자기 화재가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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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신고를 받고 소방차 11대, 22명이 신속히 출동하여 소방서 추산 12,375천원의 피해를 내고 25분만에 꺼졌다.
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운전자 주00(남,62년생)이 여주방향으로 주행중 “ 펑 ”하는 소리가 들려 차를 세워보니 뒤바퀴에서 불길이 솟아 119에 신고한 것으로 소실 부분이 차량 뒤바퀴와 그 주변으로 한정된 점으로 보아 차량바퀴 라이닝 과열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경찰에서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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