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증현 "한국과 아세안 협력관계 더욱 빠르게 확대될 것"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을 개발도상국에 전파하는 지식공유사업(Knowlege Sharing Program)이 아세안(ASEAN) 국가 전체로 확대ㆍ실시된다.
우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녹색 성장관련 법과 제도도 아세안 회원국과 공유하며 한-아세안간 협력관계를 중남미 대륙으로 확대시키기 위한 방안도 마련된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1일 제주대학교에서 '한-아세안 경제협력 포럼'을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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