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에서는 가족의 건강성 강화와 언제나 사랑과 즐거움이 넘치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자 제1기 아버지 학교를 개설 운영한다
존경받는 아버지를 꿈꾸시는 분! 랑받는 남편이 되고자 하시는 분들이 많이 참여하여 가족들로부터 신뢰받는 아버지로 변화되는 계기로 삼자는 목표로 제1기 아버지학교는 6월 9일 교육생 8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 이며 시청 산하 기혼공무원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30명을 1차로 모집 하였으며,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5월 25일까지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아버지 학교는 전주대학교 건강가정지원세터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주1회 4시간씩 4주간 교육을 실시하게 되며. 시에서는 오는 11월에는 제2기 아버지 학교를 개설할 계획으로 2기에는 교육생 80명을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할 예정이다.
신청자들의 참여 동기를 들어보면 “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다.”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싶다.” 또는 “아버지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싶어서”등 이며, 이번에 교육을 통해서 지금보다 더욱 존경받는 아버지, 사랑받는 남편이 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겠다는 각오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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